
엠버 랜턴 1200
₩189,0001,200루멘 · 무단계 디밍 · 72시간
Premium Camping Gear — Built for the Dark & Cold
불을 옮기는 도구. 하룻밤을 버티는 장비.
모닥 필드웍스는 2014년 설악의 능선에서 시작했습니다. 장식이 아니라 견딤을 위해 — 영하의 새벽과 비바람의 밤을 지나도 변함없이 켜지고, 끓고, 버티는 기어만 남깁니다.
02 Why Modak — 왜 모닥

모든 모닥 기어는 분해됩니다. 랜턴의 글로브와 발열부, 버너의 연소실, 코펠의 핸들, 체어의 프레임 — 한 점씩 뜯어보고 다시 조립하면 왜 이 무게, 이 두께, 이 마감이어야 했는지가 드러납니다. 숨길 것이 없을 때만 분해를 자랑할 수 있습니다.
03 Philosophy — 철학
추위 속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장비입니다. 켜지지 않는 랜턴, 바람에 꺼지는 버너, 흔들리는 체어 — 사소해 보이던 결함이 밤을 위협합니다. 모닥은 가장 가혹한 조건을 기준선으로 삼습니다. 평지에서의 쾌적이 아니라, 능선에서의 생존을 설계합니다.
항공급 6061 알루미늄, 304 스테인리스, 보로실리케이트 글로브. 가벼우면서 부러지지 않는 한계점만 채택합니다.
3,200kcal/h 풀메탈 버너와 1,200루멘 무단계 디밍 랜턴. 바람과 영하에서도 점화율을 검증합니다.
모든 부품은 단품 교체가 가능합니다. 버리지 않고 고쳐 쓰도록 — 평생 수리 보증으로 약속합니다.

“좋은 기어는 자랑하지 않습니다. 다만, 켜야 할 때 켜질 뿐입니다.” 창립자 · 설계 총괄 — 한도윤
04 The Lineup — 기어
랜턴이 어둠을 밀어내고, 버너가 추위를 데우고, 코펠이 한 끼를 끓입니다. 의자가 하루를 받치고, 셸터가 밤을 가리고, 백팩이 그 전부를 옮깁니다.

1,200루멘 · 무단계 디밍 · 72시간

3,200kcal/h · 윈드실드 일체형

경질 아노다이징 · 논스틱 4종

7075 프레임 · 600D 캔버스

실나일론 · 내수압 3,000mm

알루미늄 프레임 · 방수 코듀라
전 제품 평생 수리 보증 — 플래그십 스토어 / 강원 양양 오프라인 매장
04·5 Close-up — 제품 상세
LANTERN
Ember Lantern 1200
BURNER
Ridge Fullmetal Burner
CHAIR
Base Low Chair
SHELTER
Core Tarp Shelter
BACKPACK
Trail Backpack 55L
한 손에 들어오는 풀메탈 보디에 1,200루멘의 빛을 담았습니다. 영하 30도의 새벽에도 무단계 디밍으로 필요한 만큼만 밝히고, 한 번 충전으로 72시간을 버팁니다.
윈드실드를 통째로 품은 풀메탈 연소실. 능선의 바람과 영하의 새벽에도 점화율을 검증했습니다. 3,200kcal/h의 화력으로 가장 추운 밤에 가장 빨리 끓입니다.
7075 항공급 알루미늄 프레임에 600D 캔버스를 얹어, 980g의 무게로 하루를 받칩니다. 낮은 좌면이 모닥불과 눈높이를 맞춰, 불 앞에 오래 앉아 있게 합니다.
실리콘 코팅 나일론으로 내수압 3,000mm를 확보했습니다. 비바람의 밤을 가리면서도 1.4kg으로 가볍게 접힙니다. 여러 방식으로 펴, 능선의 어떤 자리에도 밤을 만듭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이 무게를 골반으로 흘려보내, 55L를 가득 채워도 어깨가 덜 무겁습니다. 방수 코듀라 외피가 그 전부를 안전하게 능선까지 옮깁니다.
05 In the Field — 현장
모든 모닥 기어는 출시 전 실제 백패킹 루트에서 한 시즌을 보냅니다. 먼지와 그을음, 긁힌 자국 — 그 흔적이 우리의 스펙시트입니다.


06 Get the Gear — 구매·문의
강원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117
서핑비치 인근 · 주차 가능
플래그십 — 기어 실물 체험·시연
구매·재고·평생 수리, 무엇이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
FIELDWORKS — YANG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