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보폭에 맞춰, 한 켤레
갑피 가죽 한 톤, 밑창 한 색, 끈 한 가닥까지. 오른쪽에서 고른 그대로 한 켤레씩 손으로 짓습니다. 화면 속 스니커를 드래그해 돌려 보세요.
Materials — 소재
손이 먼저 기억하는 결
발에 매일 닿는 한 켤레일수록 가죽이 전부입니다. 이탈리아 베지터블 탠드 레더부터 스웨이드·니트·캔버스까지, 오르메는 당신이 고른 소재 그대로 한 장씩 재단합니다.
이탈리아 베지터블 탠드 레더
식물성 무두질로 가공한 풀그레인 갑피. 신을수록 손맛이 배어 나만의 에이징으로 깊어집니다.
마이크로 스웨이드 & 니트
보송한 스웨이드의 깊은 톤, 가벼운 니트의 통기성. 계절과 무드에 맞춰 갑피 질감을 고르세요.
마르가리아 천연 고무 밑창
접지력 좋은 천연 라텍스 아웃솔에 쿠셔닝 미드솔. 종일 걸어도 가볍고, 닳으면 재밑창 가능.
Atelier — 공방
한 켤레에 손의 시간을
이탈리아 구두 장인의 전통을 잇는 오르메의 공방은, 기계가 아닌 손으로 라스트를 잡고 한 켤레를 완성합니다. 주문이 들어온 그날부터 당신의 신발이 됩니다.
재단 · Cutting
고른 가죽을 본에 맞춰 한 장씩 손으로 재단합니다.
갑피 봉제 · Stitching
이중 박음질로 갑피와 라이닝을 한 땀씩 잇습니다.
라스팅 · Lasting
라스트에 갑피를 씌워 발의 입체를 그대로 잡아냅니다.
밑창 접합 · Soling
천연 고무 아웃솔을 접합하고 마지막 마감을 손질합니다.
On Your Feet — 착화
Order — 주문 문의
고른 구성 그대로, 한 켤레를 시작합니다
설정하신 갑피·밑창·끈 구성이 문의에 함께 전달됩니다. 발 사이즈와 원하는 무드만 알려 주시면, 공방이 제작 일정과 견적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Atelier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18, 2F
성수역 4번 출구 도보 5분
화—일 12:00 — 19:00 (월 휴무)
Contact
02 - 462 - 7737
hello@orme-atelier.kr
@orme.atelier
Fitting
방문 시 전 가죽 실물 스와치와 발 계측 피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