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Smart Glass — Seoul Optics Lab · Model SY-1
SIYA
세상 위에 겹쳐지는, 새로운 시야
시야(SIYA)는 서울의 AR 아이웨어 랩입니다. 39그램 티타늄 프레임 안에 마이크로 프로젝터와 0.6밀리미터 웨이브가이드, 그리고 온디바이스 AI를 담았습니다. 화면을 꺼내는 대신 — 세상 그 자체를 화면으로 만듭니다.
02 Deconstruction — 설계
서른일곱 개의 부품, 안경 하나의 두께
힌지가 펼쳐지고, 렌즈가 층으로 떠오르고, 템플 속 부품이 옆으로 미끄러져 나옵니다. 컴퓨터 한 대를 안경 하나에 접어 넣는 일 — 시야의 설계는 덜어내는 순서를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β-티타늄 프레임 — 4.2g, 복원 탄성 설계
37개 부품 — 좌우 무게 오차 0.3g 이내 배치
총 39g — 일반 뿔테 안경 수준


03 Optics — 광학
빛을 접어 넣는, 0.6밀리미터의 도광판
좌측 템플 앞단의 마이크로 프로젝터가 쏜 빛은 렌즈 속 나노 격자를 타고 여덟 번 꺾여 눈동자 앞에 도착합니다. 안경알 두께의 절반도 안 되는 판 유리 하나가 — 52도의 화면이 됩니다.
3,800nit 마이크로 LED — 한낮 야외 가독
0.6mm 나노임프린트 격자 — 380nm 피치
박막 이리데센트 코팅 — 각도에 따라 무지개 광택


04 Compute — 컴퓨트

관자놀이 옆의, 조용한 컴퓨터
오른쪽 템플 안에는 손톱만 한 메인보드가 들어 있습니다. 18 TOPS NPU가 번역과 길 안내를 기기 안에서 끝내고, 영상은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카메라가 켜지면 프라이버시 LED가 함께 켜집니다 — 예외 없이.
18 TOPS 온디바이스 — 번역·내비 로컬 처리
12MP — 촬영 시 프라이버시 LED 상시 점등
9시간 — 템플 후단 듀얼 셀, 18분 급속
Boot Sequence — 05
모든 부품이 제자리로 — 그리고, 시야가 켜진다
렌즈가 림에 안착하고 템플이 접히는 각도로 돌아오면, 프레임 모서리의 LED가 깨어납니다. 눈앞에 첫 패널이 떠오르는 0.8초 — 안경이 디바이스가 되는 순간입니다.
06 First Person — 착용
당신의 눈으로 보는, 첫 번째 화면
렌즈를 통과하는 순간, 화면은 사라지고 시야만 남습니다. 길은 바닥 위 화살표로, 외국어는 눈앞 자막으로, 알림은 시선 위 카드 한 장으로 — 고개를 숙이지 않는 하루가 시작됩니다.
AR 경로 화살표 — 시선 고정 0회 내비게이션
0.2초 실시간 자막 — 14개 언어 온디바이스
시선 위 1장 카드 — 손대지 않는 확인
07 Configurator — 나의 시야
당신의 시야를
조합하십시오
프레임과 렌즈 틴트를 고르면 오른쪽 글래스에 즉시 반영됩니다. 모든 조합은 성수 랩에서 조립 후 출고됩니다.
SY-1 — 4 FRAMES × 3 LENSES
도수 렌즈 무료 교환 · 노즈패드 2종 동봉
2026년 3차 배치 — 사전예약 순 출고
08 Specification — 사양
종이 스펙이 아니라, 써보고 결정하십시오



Lab Showroom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26길 14, 3F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5분
착용 체험 — 예약 우선
Hours
- 화 — 일 11:00 — 20:00
- 체험 소요 약 40분 · 도수 시측 포함
- 월 휴무
Contact
- 02 - 498 - 0526
- hello@siya.kr
- @siya.lab
SIYA LAB — SEONGSU, SEOUL
사전예약 · 체험 문의
남겨주시면 랩에서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