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신부의 계절Bridal Bouquet
드레스의 결, 식장의 빛, 그날의 날씨까지 읽어 단 한 번 피는 부케를 만듭니다. 본식 세 시간 전 마지막 컨디셔닝으로 가장 깊은 개화의 상태를 그 손 위에 맞춥니다.
- 1:1 디자인 상담 90분 — 드레스·베뉴 무드 분석
- 본식 당일 현장 컨디셔닝 · 보정 키트 제공
- 부토니에 · 코사지 · 헤어피스 페어링
Floral Atelier — Seoul
꽃의 가장 빛나는 시간은 하루를 넘기지 않습니다. 피움은 그 짧은 개화의 순간을 웨딩과 공간, 그리고 당신의 일상 위로 옮겨 심는 하이엔드 플라워 아틀리에입니다.
Philosophy — 아틀리에 철학
피움은 새벽 경매장에서 그날 가장 좋은 얼굴을 고르고, 줄기와 물의 온도를 맞추고, 봉오리가 열리는 시간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가장 깊은 개화가 식장에서, 쇼룸에서, 당신의 식탁 위에서 정확히 일어나도록 — 꽃이 아니라 순간을 설계합니다.
피움 — '피우다'에서 온 이름. 꽃을 피우는 일, 그리고 누군가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 피워내는 일.
아틀리에 설립
웨딩 부케 제작
공간 연출 프로젝트
Signature Lines — 시그니처
01
드레스의 결, 식장의 빛, 그날의 날씨까지 읽어 단 한 번 피는 부케를 만듭니다. 본식 세 시간 전 마지막 컨디셔닝으로 가장 깊은 개화의 상태를 그 손 위에 맞춥니다.
02
호텔 라운지, 브랜드 쇼룸, 프라이빗 디너. 공간의 동선과 시선이 멈추는 자리를 먼저 걷고, 그 자리에 계절을 들입니다. 설치부터 철수까지 한 호흡으로.
03
격주 목요일, 그 주 가장 좋은 꽃을 골라 문 앞에 둡니다. 줄기를 다듬는 법과 물 가는 온도, 짧은 계절 노트를 함께 동봉해 개화의 시간이 집 안에서 길게 이어지게 합니다.
Archive — 아카이브
꽃잎이 지기 전, 가장 깊게 피었던 순간들. 피움이 남겨 둔 계절의 페이지를 넘겨 보세요.

Promise — 피움의 약속
양재 꽃시장의 첫 경매에서 그날 가장 좋은 컨디션의 꽃만 가져옵니다. 두 번째 선택은 없습니다.
입고된 꽃은 48시간 안에 작업으로 떠납니다. 기다리는 꽃을 만들지 않는 것이 신선함의 전부입니다.
진열을 위한 재고를 두지 않습니다. 모든 수급은 예약된 작업의 양만큼 — 버려지는 꽃을 만들지 않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의 철수와 컨디션이 남은 꽃의 재분배까지. 피움의 작업은 꽃이 지는 자리에서 끝납니다.
Atelier — 공간
연무장길의 오래된 공장 2층. 유리문을 밀면 그 주의 계절이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쇼룸과 작업실, 상담석이 한 호흡으로 이어진 예약제 아틀리에 — 머무는 동안 꽃이 피어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12, 2F
화–토 11:00–19:00 · 일·월 휴무
방문 상담은 100%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건물 뒤 전용 2면 · 인근 공영주차장 3분


Order — 주문 안내
피움의 모든 작업은 전화 한 통의 대화로 출발합니다. 원하시는 날과 자리, 마음에 둔 분위기를 들려주세요.
전화 또는 방문 예약. 날짜와 자리, 바라는 무드를 듣습니다.
계절 수급표를 바탕으로 무드보드와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개화 시점을 역산한 수급과 컨디셔닝. 가장 좋은 때를 맞춥니다.
본식장으로, 공간으로, 문 앞으로 — 가장 깊은 개화의 상태로.
전화 상담 화–토 11:00–19:00 · 휴무일에는 인스타그램 DM으로 응대합니다. 웨딩은 본식 기준 8주 전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