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UM 비움 디자인 스튜디오
EST. 2014

Interior & Object Studio — Seoul

BIUM 비움

비워서 완성한다 — 덜어낸 자리의 깊이

비움은 공간과 오브제에서 불필요한 것을 덜어냅니다. 채우는 일이 아니라 비우는 일, 그 비워진 자리에 빛과 그림자, 결과 여백이 머뭅니다. 단정한 형태 하나가 방 전체의 호흡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2014스튜디오 설립
140+완성한 공간
1덜어내는 태도
Scroll

02 Philosophy — 비움의 태도

덜어내고 남은 것이 본질에 가장 가깝다

우리는 더하는 디자인을 경계합니다. 색을 줄이고, 선을 정리하고, 소리를 가라앉히면 공간은 비로소 자기 목소리를 냅니다. 비움의 작업은 손을 더 대는 일이 아니라, 어디서 멈출지를 아는 일입니다. 빈 벽 하나, 단단한 곡선 하나가 사치가 되는 자리를 만듭니다.

11스튜디오의 시간
140+레지던스 · 상업 공간
1절제된 색의 원칙
비움의 절제된 공간
The Empty RoomGreige · Plaster — Seoul

03 Signature — 시그니처

비움이 덜어낸 여섯 개의 자리

공간과 오브제는 하나의 태도에서 나옵니다. 각 작업은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 무엇을 더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비울 수 있을까.

01
달항아리 오브제 — 비움 시그니처

달, 비운 항아리

OBJET

매트 세라믹 — 한 점의 침묵

02
비움 아틀리에 — 결을 고르는 자리

비움 아틀리에

ATELIER

소재의 결을 고르는 자리

03
플라스터 벽과 빛

플라스터 월

FINISH

손으로 바른 그레이지 마감

04
청자 톤 화병 컬렉션

청자, 세이지 베슬

OBJET

유약 한 겹의 은은한 윤기

05
갤러리 다이닝 공간

성수 갤러리 하우스

SPACE

레이킹 라이트의 다이닝

06
청자 달항아리 — 비워 빚은 한 점

여백의 항아리

OBJET

비워서 빚은 둥근 한 점

"가장 좋은 디자인은 더 둘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 덜어낼 것이 없을 때 완성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한지오

04 Space — 공간

빛이 머물도록 자리를 비워둔다

비움의 공간은 가구로 채우지 않습니다. 아침의 빛이 플라스터 벽을 쓸고 지나가고, 오후의 그림자가 단 하나의 오브제 위에 천천히 내려앉도록 — 그 시간을 위해 자리를 비워둡니다.

비움 오브제 — 세 점의 세라믹 정물
Living, QuietGreige
오브제가 놓인 코너
Objet CornerSage
아틀리에 스토리
The AtelierSeoul — 2014

레지던스 · 상업 공간 · 오브제 디자인 — 컨설팅부터 시공·스타일링까지

05 Consultation — 상담

비워둔 자리에 당신의 공간을

프로젝트의 규모나 단계와 상관없이, 먼저 비움의 태도가 맞는지 이야기 나눕니다. 아래 양식을 남겨 주시면 1~2 영업일 내 디렉터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Studio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18, 2F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6분 · 방문 예약제

Hours

화 — 토 10:00 — 19:00
일 · 월 휴무

Contact

02 - 461 - 2014
hello@bium.kr
@bium.studio

상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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