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피자는 결국 도우에서 갈립니다. 이탈리아 00 밀가루에 천연 발효종을 더해 48시간 저온 숙성하고, 손으로 펴 장작 화덕에 넣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나폴리식 도우가 부오나의 시작입니다.
이스트 대신 천연 발효종으로, 깊은 풍미와 소화 잘되는 가벼운 도우를 만듭니다.
냉장 발효로 글루텐을 천천히 길들여 쫀득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살립니다.
밀대 없이 손끝으로만 펴 가장자리에 공기를 가둬, 부풀어 오르는 코르니초네를 완성합니다.
초고온 화덕에서 단숨에 구워 수분을 가둡니다. 그래서 치즈가 더 쭉 늘어납니다.
한 조각 들어올리는 순간, 자연산 모짜렐라가 실처럼 길게 따라 올라옵니다. 가장 솔직한 맛의 증거.
좋은 재료는 숨기지 않습니다.
매일 들어오는 신선함을 그대로 올립니다.
이탈리아 화산토에서 자란 산마르자노 토마토를 그날 갈아 소스로 씁니다. 단맛과 산미의 완벽한 균형.
가공 치즈는 쓰지 않습니다. 매일 받는 신선 모짜렐라만 올려, 쭉 늘어나는 그 풍미를 그대로 전합니다.
매장에서 직접 기른 바질을 굽기 직전에 올립니다. 향이 살아있는 잎 한 장이 피자의 마무리를 바꿉니다.
불 앞에서 도우가 부풀고 치즈가 녹는 순간을 직접 보세요. 오픈 키친 화덕 앞 카운터석에서 가장 뜨거운 한 판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스트 오더는 마감 1시간 전입니다. 5인 이상 단체와 룸 예약은 전화로 미리 문의해 주세요. 화덕 카운터석은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됩니다.
갓 구운 한 판,
예약하고 즐겨요.
방문 예약과 포장·배달 주문을 도와드립니다. 아래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원하시는 시간으로 빠르게 안내해 드릴게요.